後藤真希 Maki Goto - スッピンと淚 SutpintoNamida 스@lyrics
200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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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はよ〜」って 毎日が
当たり前だった
もう居ない 誰も居ない
ポツンと私だけ
だけど 掃除して
今夜 引っ越すの
思い出が 多すぎて
なんだか 居られない…
なじみのCAFEでゆっくりと
最後のランチ食べたわ
この窓からの風景って
こんなだったっけ…
ほんのりだけど 薄化粧して
あなたのこと 毎朝起す
ただ一日も
気を抜くこともなく あなたを
愛してた
いつも履いていた
デニム姿(デニム)のあなたが
自転車で 帰ってく
音ですぐ分かった
ギターもろくに弾けなくて
それでも雰囲気出してた
あなたがくれた
3分の オリジナル曲
スッピンだから 泣いていいでしょ
もっと 「好き」と言えばよかった
涙拭いたら
思い出達と“バイバイ”して
帰郷(かえ)るね
スッピン涙 止まらないみたい
もっと 「好き」と言えばよかった
鼻をかんだら
思い出達と“バイバイ”して
帰郷(かえ)るね
THANK YOU! MEMORIES
SutpintoNamida - スッピンと淚 - 슷삔또나미다
後藤真希 - Maki Goto - 고토마키
作词:つんく 作曲:KAN
作词:つんく 作曲:KAN
元モーニング娘。- 모닝구무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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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aning of the lyrics 노래가사 의미 해석 =
「おはよう」って?日があたりまえだった
(오하요웃테 마이니치가 아타리마에닷타)
「잘 잤어?」라 말하는 하루하루가 당연했어요
もういない誰もいないぽつんと私だけ
(모-이나이 다레모이나이 포츤토 와타시다케)
이제 없는, 아무도 없는, 오도카니 나 홀로
だけど掃除して今夜引っ越すの
(다케도 소-지시테 콘야 힛코스노)
하지만 청소하고 오늘 밤 이사가요
思い出が多すぎてなんだかいられない
(오모이데가 오-스기테 난다카 이라레나이)
추억이 너무 많아서 왠지 있을 수 없게 됐어요
馴染みのカフェでゆっくりと最後のランチ食べたわ
(나지미노 카훼데 윳쿠리토 사이고노 란치타베타와)
단골 카페에서 느긋하게 마지막 점심을 먹었어요
この窓からの風景ってこんなだったっけ
(코노마 도카라노 후-케잇테 콘나닷탓케)
이 창문 밖 경치가 이런 모습이였던가요
ほんのりだけど薄化粧して
(혼노리다케도 우스케-쇼-시테)
어렴풋하지만 엷은 화장을 하고
あなたのこと?朝起こす
(아나타노코토 마이아사 오코스)
그대를 매일 아침 생각해요
ただ一日も?を?くことのなく
(타다 이치니치모 키오누쿠 코토노나쿠)
그저 하루도 다른 생각 없이
あなたを愛してた
(아나타오 아이시테타)
그대를 사랑했었어요
いつもはいでんたで見るのあなたが
(이츠모 하이뎅타 데 미루노 아나타가)
항상 배전에서 보는 그대가
自?車で?ってる音ですぐわかった
(지텡샤데 카엣테루 오토데 스구와캇타)
자전거를 타고 돌아가는 소리에 바로 알았어요
ギタ?もろくにひけなくてそれでも雰??だしてた
(기타-모 로쿠니 히케나쿠테 소레데모 훙이키다시테타)
기타도 제대로 치지 못해서, 그래도 분위기 좋았어요
あなたがくれた3分のオリジナル曲
(아나타가 쿠레타 상풍노 오리지나르 쿄쿠)
그대가 줬던 3분의 오리지널 곡
スッピンだから泣いていいでしょ
(슷핀다카라 나이테이-데쇼)
맨 얼굴이니 울어도 괜찮죠?
もっと好きといえばよかった
(못토 스키토 이에바 요캇타)
좀 더 좋아한다고 말하면 좋았을텐데…
?拭いたら思い出たちとバイバイして
(나미다후이타라 오모이데타치토 바이바이시테)
눈물을 닦으면 추억들과 바이바이하며
かえるね
(카에루네)
돌아갈 거예요
スッピン?止まらないみたい
(슷핀 나미다 토마라나이미타이)
맨 얼굴에 흐르는 눈물은 멈추지 않는 것 같아요
もっと好きといえばよかった
(못토 스키토이에바 요캇타)
좀 더 좋아한다고 말하면 좋았을텐데…
鼻をかんだら思い出たちとバイバイして
(하나오 칸다라 오모이데타치토 바이바이시테)
코를 풀면 추억들과 바이바이하며
かえるね
(카에루네)
돌아갈 거예요
Uh~THANK YOU! MEMORIES ..
(오하요웃테 마이니치가 아타리마에닷타)
「잘 잤어?」라 말하는 하루하루가 당연했어요
もういない誰もいないぽつんと私だけ
(모-이나이 다레모이나이 포츤토 와타시다케)
이제 없는, 아무도 없는, 오도카니 나 홀로
だけど掃除して今夜引っ越すの
(다케도 소-지시테 콘야 힛코스노)
하지만 청소하고 오늘 밤 이사가요
思い出が多すぎてなんだかいられない
(오모이데가 오-스기테 난다카 이라레나이)
추억이 너무 많아서 왠지 있을 수 없게 됐어요
馴染みのカフェでゆっくりと最後のランチ食べたわ
(나지미노 카훼데 윳쿠리토 사이고노 란치타베타와)
단골 카페에서 느긋하게 마지막 점심을 먹었어요
この窓からの風景ってこんなだったっけ
(코노마 도카라노 후-케잇테 콘나닷탓케)
이 창문 밖 경치가 이런 모습이였던가요
ほんのりだけど薄化粧して
(혼노리다케도 우스케-쇼-시테)
어렴풋하지만 엷은 화장을 하고
あなたのこと?朝起こす
(아나타노코토 마이아사 오코스)
그대를 매일 아침 생각해요
ただ一日も?を?くことのなく
(타다 이치니치모 키오누쿠 코토노나쿠)
그저 하루도 다른 생각 없이
あなたを愛してた
(아나타오 아이시테타)
그대를 사랑했었어요
いつもはいでんたで見るのあなたが
(이츠모 하이뎅타 데 미루노 아나타가)
항상 배전에서 보는 그대가
自?車で?ってる音ですぐわかった
(지텡샤데 카엣테루 오토데 스구와캇타)
자전거를 타고 돌아가는 소리에 바로 알았어요
ギタ?もろくにひけなくてそれでも雰??だしてた
(기타-모 로쿠니 히케나쿠테 소레데모 훙이키다시테타)
기타도 제대로 치지 못해서, 그래도 분위기 좋았어요
あなたがくれた3分のオリジナル曲
(아나타가 쿠레타 상풍노 오리지나르 쿄쿠)
그대가 줬던 3분의 오리지널 곡
スッピンだから泣いていいでしょ
(슷핀다카라 나이테이-데쇼)
맨 얼굴이니 울어도 괜찮죠?
もっと好きといえばよかった
(못토 스키토 이에바 요캇타)
좀 더 좋아한다고 말하면 좋았을텐데…
?拭いたら思い出たちとバイバイして
(나미다후이타라 오모이데타치토 바이바이시테)
눈물을 닦으면 추억들과 바이바이하며
かえるね
(카에루네)
돌아갈 거예요
スッピン?止まらないみたい
(슷핀 나미다 토마라나이미타이)
맨 얼굴에 흐르는 눈물은 멈추지 않는 것 같아요
もっと好きといえばよかった
(못토 스키토이에바 요캇타)
좀 더 좋아한다고 말하면 좋았을텐데…
鼻をかんだら思い出たちとバイバイして
(하나오 칸다라 오모이데타치토 바이바이시테)
코를 풀면 추억들과 바이바이하며
かえるね
(카에루네)
돌아갈 거예요
Uh~THANK YOU! MEMORIES ..
debut1999- dob198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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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l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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