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事変 - 修羅場 수@lyrics
200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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短夜半夏、嘘を眩むとぞ
疑うなんて浅ましいです
陽のもと認めたあの腕の白さまで
忘れたら‥凍えずに温まるのか
一層この侭通わないとて構わない
笠の雪の、自然が災ひや
黒ばむ前科に労働きます
揺れては末とあの夏の期待を責め
仰いだら‥灰色に誘う娑羅双樹
一層この侭繁らないとて厭わない
何方かに会えば記憶を奪取まれよう
喉を使えば貴方が零れ出で溢れよう
‥是以上識りたくなどない
一層この侭眠って居られたら好いのに
噫!貴方の首筋が
きっと現在はもう真っ白く透き徹って居る
疑うなんて浅ましいです
陽のもと認めたあの腕の白さまで
忘れたら‥凍えずに温まるのか
一層この侭通わないとて構わない
笠の雪の、自然が災ひや
黒ばむ前科に労働きます
揺れては末とあの夏の期待を責め
仰いだら‥灰色に誘う娑羅双樹
一層この侭繁らないとて厭わない
何方かに会えば記憶を奪取まれよう
喉を使えば貴方が零れ出で溢れよう
‥是以上識りたくなどない
一層この侭眠って居られたら好いのに
噫!貴方の首筋が
きっと現在はもう真っ白く透き徹って居る
修羅場 - Shuraba - 슈라바
東京事変 - TokyoJihen - 도쿄지헨
Lyricist:椎名林檎 Composer:椎名林檎
* ost. Fuji TV drama 'Ooku ~HananoRan~大奧 華の乱~' Theme song
=====
= Meaning of the lyrics 노래가사 의미 해석 =
―短夜半夏、噓を眩むとぞ―
미지카요한-게 우소오쿠라무토조
-한여름의 짧은 밤, 거짓을 눈이 멀었다고-
疑うなんて淺ましいです
우타가우난-테아사마시-데스
의심하다니 한심하군요
陽のもと認めたあの腕の白さまで
히노모토미토메타아노우데노시로사마데
태양 아래서 본 그 팔이 하얬던 것까지
忘れたら..凍えずに溫まるのか
와스레타라 코고에즈니아타타마루노카
잊어버렸다면... 얼지않고 따스해질까
一層このまま通わないとて構わない
잇-소-코노마마카요와나이토테카마와나이
차라리 이대로 통하지 않는다해도 상관없어
―笠の雪の、自然が災いひや
카사노유키노 시젠-가와자와이이히야
-삿갓의 눈의, 자연이 재앙을 식혀
黑ばむ前科に勞人動きます
쿠로바무마에니하타라키마스
어두워지기 전에 일합니다
搖れては末とあの夏の期待を責め
유레테와오와리토아노나쯔노키타이오세메
흔들리면 끝이라고 그 여름의 기대를 재촉하며
仰いだら..灰色に誘う沙良雙樹
아오이다라 하이이로니이자나우사라소-쥬
바라보면...회색으로 이끄는 사라쌍수
一層このまま繁らないとて厭わない
잇-소-코노마마시게라나이토테카마와나이
차라리 이대로 무성하지 않다해도 마다하지 않을거야
何方かに會えば記憶を奪取まれよう
다레카니아에바키오쿠오누스마레요-
누군가를 만나면 기억을 뺏기자
喉を使えば貴方が零れ出で溢れよう
노도오쯔카에바아나타가코보레이데아후레요-
목을 사용하면 당신이 흘러 내릴테니 흘러 넘치자
..是以上識りたくなどない
코레이죠-시리타쿠나도나이
...더이상 알고 싶은 것 따윈 없어
一層このまま眠って居られたら好いのに
잇-소코노마마네뭇-테이라레타라이이노니
차라리 이대로 잠들어 있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
嗚呼!貴方の首筋が
아아 아나타노쿠비스지가
아아 당신의 목덜미가
きっと現在はもう眞っ白く透き徹って居る
킷-토이마와모-맛-시로쿠스키토옷-테이루
분명 지금은 이미 새하얗게 투명할거야
* 沙羅雙樹 : 석가가 사라수 숲에서 열반(涅槃)에 들 때, 그 사방에 한 쌍씩 서 있었다는 사라수.
椎名林檎 : debut1998- dob197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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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 ost. Fuji TV drama 'Ooku ~HananoRan~大奧 華の乱~' Theme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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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aning of the lyrics 노래가사 의미 해석 =
―短夜半夏、噓を眩むとぞ―
미지카요한-게 우소오쿠라무토조
-한여름의 짧은 밤, 거짓을 눈이 멀었다고-
疑うなんて淺ましいです
우타가우난-테아사마시-데스
의심하다니 한심하군요
陽のもと認めたあの腕の白さまで
히노모토미토메타아노우데노시로사마데
태양 아래서 본 그 팔이 하얬던 것까지
忘れたら..凍えずに溫まるのか
와스레타라 코고에즈니아타타마루노카
잊어버렸다면... 얼지않고 따스해질까
一層このまま通わないとて構わない
잇-소-코노마마카요와나이토테카마와나이
차라리 이대로 통하지 않는다해도 상관없어
―笠の雪の、自然が災いひや
카사노유키노 시젠-가와자와이이히야
-삿갓의 눈의, 자연이 재앙을 식혀
黑ばむ前科に勞人動きます
쿠로바무마에니하타라키마스
어두워지기 전에 일합니다
搖れては末とあの夏の期待を責め
유레테와오와리토아노나쯔노키타이오세메
흔들리면 끝이라고 그 여름의 기대를 재촉하며
仰いだら..灰色に誘う沙良雙樹
아오이다라 하이이로니이자나우사라소-쥬
바라보면...회색으로 이끄는 사라쌍수
一層このまま繁らないとて厭わない
잇-소-코노마마시게라나이토테카마와나이
차라리 이대로 무성하지 않다해도 마다하지 않을거야
何方かに會えば記憶を奪取まれよう
다레카니아에바키오쿠오누스마레요-
누군가를 만나면 기억을 뺏기자
喉を使えば貴方が零れ出で溢れよう
노도오쯔카에바아나타가코보레이데아후레요-
목을 사용하면 당신이 흘러 내릴테니 흘러 넘치자
..是以上識りたくなどない
코레이죠-시리타쿠나도나이
...더이상 알고 싶은 것 따윈 없어
一層このまま眠って居られたら好いのに
잇-소코노마마네뭇-테이라레타라이이노니
차라리 이대로 잠들어 있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
嗚呼!貴方の首筋が
아아 아나타노쿠비스지가
아아 당신의 목덜미가
きっと現在はもう眞っ白く透き徹って居る
킷-토이마와모-맛-시로쿠스키토옷-테이루
분명 지금은 이미 새하얗게 투명할거야
* 沙羅雙樹 : 석가가 사라수 숲에서 열반(涅槃)에 들 때, 그 사방에 한 쌍씩 서 있었다는 사라수.
椎名林檎 : debut1998- dob197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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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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